1. 수학, 과학, 국어 등의 공부에 신경 쓸 필요가 없이 영어에만 집중해서 공부하면 되고 한국대학 역시 수능 없이 TOEFL, TOEIC등 영어시험성적만 가지고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밴쿠버에 있는 동안 오직 영어공부에만 전념하면 된다.
2. 한국에서 글로벌전형 공부를 할 경우에는 공인외국어점수를 통해 뽑는 1차 시험에는 합격 할 수 있을지 몰라도 내신은 보지 않지만 영어 구술시험/Essay의 비중이 아주 높은 서강대, 한양대, 외대, 중앙대 등의 주요대학에는 결국 지원하기가 어렵다. 그 경우 결국 내신을 보지 않으면서 한국어면접이나 논술로 뽑는 건국대등의 극소수의 대학에만 지원할 수 있게 된다. 밴쿠버에서 2-3년간 영어로 공부를 한 학생은 내신이 좋다면 SKY대학 지원도 가능하고 학교성적이 좋지 못하더라도 서강대, 한양대, 외대, 중앙대 등에 충분이 지원과 합격을 할 수 있다.
3. 한국에서는 이미 없어졌고 시험도 칠 수 없는 PBT TOEFL 점수를 가지고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성균관대, 외대, 중앙대, 숙명여대, 건국대등에 지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PBT TOEFL은 종이시험지 시험이고 4지선다형이며 Speaking시험과 Writing시험이 없기 때문에 영어권에서 공부한 기간이 짧고 Speaking이 약한 학생들이 약점을 만회할 수 있는 시험이다.
실제 시험은 1년에 6번 미국에서만 있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의 경우에는 밴쿠버에서 차로 3시간 거리에 있는 미국 시애틀에서 시험을 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