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형 유학


해외에서 공부하고 한국 명문대학에 진학한다.

서울 시내 주요 대학별 외국어 특기자 특별 전형 요강에 의하면 국내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뿐 아니라 해외에 나가서 공부하는 유학생들도 기준점수 이상의 TOEFL, TOEIC, SAT성적을 가지고 있다면 국내대학 수시 영어특기자전형에 지원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예전의 까다로운 조건을 완화하고 외국어 점수를 기본으로 하는 글로벌(영어특기자)전형의 도입으로 인해 해외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도 본인만 원한다면 얼마든지 국내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것입니다.

TOEFL / TOEIC성적 + 영어면접 / Essay로 선발하는 영어특기자 전형에서 실용 외국어 구사능력이 뛰어난 해외고 출신들은 여러가지 유리한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의 경우 한국의 고등학교 학생들은 수시모집에 합격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수능시험을 응시해서 일정 영역이상의 등급을 받아야만 최종 합격을 하지만 외국고 출신의 경우 이 수능시험 최저 학력 기준이 면제가 되어왔고 이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려대학교는 외국고등학교 출신들만 따로 뽑는 국제2-1 전형(50명 모집)을 5년째 시행하고 있으며 2011학년도부터 외국고등학교 출신만 따로 뽑는 국제학부 2전형(20명모집)을 실시했던 연세대는 2012학년도 부터 그 인원을 크게 확대하여 UIC 국제학부(37명), ASP 아시아학부(23명), TAP 테크노아트학부(30명)등에서 총 90명의 해외고 학생들을 별도 모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카이스트(70명), 한국외국어대(50명), 한동대(60명)등 한국의 주요대학들도 최근 해외고 출신 학생들만 따로 모집하는 전형을 연이어 도입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 많은 학교들이 그 뒤를 따를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캐나다에서 공부함으로써 영어 전반에 걸친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킴은 물론 수능시험 및 논술공부에 대한 부담감 없이 영어공부에만 몰입할 수 있고 최종적으로는 영어 실력만을 가지고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는 이 새로운 유학 패러다임은 우리학생들에게 무엇이 미래에 가장 경쟁력을 가진 국제화 시대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인지를 정확히 알려줄 수 있는 새로운 대학 입학 준비 프로그램인 것 입니다.

밴쿠버의 학교들은 BC주 교육청이 운영하는 공립학교 시스템에 예속된 학군입니다. BC주 교육청은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학군 전역에 균등한 수준의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우수한 학업 과정과 교사 외에도, 유학생이 캐나다에 도착하기 전부터 이들이 유학 생활을 하는 동안 최고의 지원을 다합니다.

GOKOREA 어학원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은 1) 학교 프로그램과 2)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나뉘어서 진행되며 학교 프로그램의 경우 밴쿠버 내에서도 가장 좋은 교육 환경과 뛰어난 대학 진학율로 평판이 나있는 광역 밴쿠버 랭리 교육청 산하에 있는 우수 학교들의 입학 허가를 받는 것으로 시작이 되며 학생들의 입학신청부터 개별 학생에게 맞는 홈스테이 배정, 원할한 학교생활을 위한 1:1 가디언 지원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이 가장 짧은 시기에 학교 생활에 완벽히 적응하게 하면서 완벽한 실용영어 구사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합니다.

방과후 프로그램은 GOKOREA 어학원 랭리캠퍼스에서 진행이 되며 한국 PAGODA어학원 출신의 최고 강사진의 전문적인 관리를 받으면서 가장 빠른 시간내에 영어전반에 걸친 실력을 향상시키고 한국대학 진학에 필요한 최고의 SAT, TOEFL, TOEIC점수 획득은 물론 영어면접/ESSAY에도 철저하게 대비합니다.

학생모집, 학교배정, 학업관리, 실용영어구사능력의 향상, 그리고 한국대학에 지원할 수 있는 공인외국어성적의 획득, 마지막으로 철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확한 입학 컨설팅을 통한 한국대학 최종지원과 합격에 이르는 전 과정은 GOKOREA 어학원과 조용배원장이 밴쿠버 현지에서 직접 책임지고 관리 감독합니다.

*숙소는 홈스테이 형태로 캐나다 현지인 가족 위주로 배정
- (캐네디언 또는 현지 1.5세~2세들로 홈스테이 경험 5년이상 가족)
- (옵션 : 한인 홈스테이도 가능)

*비용 : $900 (외국인) ~ $1,500 (한국인) / 월 + 라이드옵션 ($300 추가)

*홈스테이 목록

  

 

밴쿠버에서 한국대학 영어특기자전형 공부를 할 경우 유리한 점

1. 수학, 과학, 국어 등의 공부에 신경 쓸 필요가 없이 영어에만 집중해서 공부하면 되고 한국대학 역시 수능 없이 TOEFL, TOEIC등 영어시험성적만 가지고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밴쿠버에 있는 동안 오직 영어공부에만 전념하면 된다.

2. 한국에서 글로벌전형 공부를 할 경우에는 공인외국어점수를 통해 뽑는 1차 시험에는 합격 할 수 있을지 몰라도 내신은 보지 않지만 영어 구술시험/Essay의 비중이 아주 높은 서강대, 한양대, 외대, 중앙대 등의 주요대학에는 결국 지원하기가 어렵다. 그 경우 결국 내신을 보지 않으면서 한국어면접이나 논술로 뽑는 건국대등의 극소수의 대학에만 지원할 수 있게 된다. 밴쿠버에서 2-3년간 영어로 공부를 한 학생은 내신이 좋다면 SKY대학 지원도 가능하고 학교성적이 좋지 못하더라도 서강대, 한양대, 외대, 중앙대 등에 충분이 지원과 합격을 할 수 있다.

3. 한국에서는 이미 없어졌고 시험도 칠 수 없는 PBT TOEFL 점수를 가지고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성균관대, 외대, 중앙대, 숙명여대, 건국대등에 지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PBT TOEFL은 종이시험지 시험이고 4지선다형이며 Speaking시험과 Writing시험이 없기 때문에 영어권에서 공부한 기간이 짧고 Speaking이 약한 학생들이 약점을 만회할 수 있는 시험이다.
실제 시험은 1년에 6번 미국에서만 있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의 경우에는 밴쿠버에서 차로 3시간 거리에 있는 미국 시애틀에서 시험을 치고 있다.